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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파슬의 지급명령과 법무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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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성 천공피부병 증례 프로그램북, 발표 기록과 임상 정보의 경계

프로그램북에서 확인되는 증례 제목과 학술대회 분류, 저자 및 수록 정보와, 그 기록만으로 알 수 없는 임상 내용의 경계를 살펴봐요.

제56차 춘계학술대회 프로그램북에는 ‘전신적으로 발생된 후천성 천공피부병 1예’가 일반연제 9로 실려 있어요. 대사성·수포성 및 피부부속기 질환 분야에 배치됐고, 저자는 김민성·고정훈·최규철·정병수로 기재돼 있어요.

이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는 건 발표 제목과 분류, 저자, 발행·수록 정보예요.

환자의 증상이나 진단·치료 내용까지 담겼다고 해석할 수는 없어요.

제목과 분류가 알려 주는 것

‘1예’라는 표현은 증례 발표의 제목 일부예요. 제목은 발표에서 다룬 주제를 나타내지만, 그 자체로 환자의 구체적인 임상 양상을 설명하지는 않아요.

마찬가지로 ‘일반연제 9’와 분야명은 학술대회 프로그램 안에서 해당 발표가 놓인 자리를 보여 줘요.

자료에는 대한피부과학회 프로그램북이라는 기록과 함께 2004년 4월 발행, 56권 1호, 151쪽이라는 수록 정보가 표시돼 있어요. 이 정보는 문헌을 식별하는 데 쓸 수 있지만, 프로그램북의 해당 항목에 초록이나 진료 기록이 실려 있다는 뜻은 아니에요.

관련 사이트: 마곡피부과

기록과 임상 정보를 나눠 읽기

이 항목만 인용하거나 정리할 때는 적힌 제목과 분류, 저자, 발행·수록 정보를 기록된 내용으로 다루면 돼요.

반대로 환자의 증상, 진단 과정, 치료, 경과는 여기서 확인되지 않으므로 제목만 보고 내용을 보충하면 안 돼요.

자료에 적힌 정보와 그 자료로는 알 수 없는 정보를 구분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이 증례는 학술대회에서 어떤 분야로 분류됐나요?

제56차 춘계학술대회 일반연제 9로 기재됐고, 대사성·수포성 및 피부부속기 질환 분야에 배치됐어요.

프로그램북 기록만으로 환자의 진단이나 치료를 알 수 있나요?

아니요.

확인되는 내용은 발표 제목과 분류, 저자, 발행·수록 정보예요.

이 항목에는 환자의 임상 내용이 제시되어 있지 않아요.